유시민의 경제학 카페(2008/06/28)
 이 책은 사실 경제학의 정통이랄까 그런건 전혀 아니다, 그냥 당시 책쓰고 벌어먹는 유시민이라는 사람이 자기 전공인 경제학을 얘기하는 내용인데, 사람들한테 은근히 많이 뜬것 같다.
 뭐 내용은 그렇게 대단할 것도 없고, 그냥 평범한 비유라든지가 다이다.
 이렇게 유시민을 까보는건 거의 굉장히 드문 것 같다. 다만 분명한건 이렇게 쓸 수 있는건 이 책을 보아 사실 유시민이 경제"학"을 제대로 공부한 것 같지는 않다. 다만 분명한건 나름의 공부와 뭐 경험들을 통해서 경제적 논리에 대해서는 꽤나 깊은 이해를 한다는걸 알 수 있었다. 그의 보건복지부 경험에 이는 분명한 큰 도움이 됬을 것이다.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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by Flunecy | 2008/06/28 21:34 | Book | 트랙백 | 덧글(1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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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ommented by 달져 at 2008/07/20 15:14
ㅋㅋㅋ.. 우스울 뿐이다....
경제학 카페가 먼저 나왔는지, 복지부장관을 먼저했는지는 좀 알아보고 글을 쓰던지...
경제"학"을 제대로 공부한 것 같지 않다?? ㅋㅋ.. 글 쓴 사람은 좀 제대로 공부했는지 묻고 싶어진다..
이 책 자체가 일명 정통이라고 말하는 경제학의 뒤에 숨은 내용을 쓴 글이란 걸 안다면 이런 서평이 나오기 참..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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